이상민은 누구의 손가락인형, 앞뒤 개념없이 시키는대로 나불나불

김건희의 마리오네뜨가 손가락 인형을 가지고 논다. 쿠테타조차 이해못하고 발언할 판사출신 장관
김건희의 마리오네뜨가 손가락 인형을 가지고 논다. 쿠테타조차 이해못하고 발언할 판사출신 장관

이상민 행안부 장관

개념정리 하지 못해 대정부 질문에서 박주민의원에게 망신을 당하다.

쿠테타가 무엇인지 모르는자가 쿠테타 은운

소통않는자가 소통운운

국정능력 없는자가 권력인줄 착각한다.

새롭지도 않다.이상민의 기준이 검사기준이니 다른 이들 모이는 것 쿠테타로 여겨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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