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한 사람씩 집어넣어 이루어간 조직문화, 결실을 이룬 검사세상

존경을 얻지 못하고 권력잡은 정권은 삼일천하 내부분열 일어난다.

1년 후 검사내 권력다툼 일어난다.

양측 모두 존경없이 공감없이 조직으로 권력다툼

5년 후 검사는 제1,제2,제3 검찰총장으로  나누어져 3인 검찰 총장으로 체제가 바뀔것이다.

검사의 배출 또한 제1,제2,제3출신으로 검사사관학교 출신,학검출신,일반검사출신,변호인검사출신,경찰검사출신 으로 출신성분의 다양화로 전환 될 것이다. 검사의 근무지 역시 검찰청을 떠나 로테이션 순환보직. 법무부와 관련된 모든 기관에 배치되어 순환근무된다. 교도소에도 근무하는 검사,보호소 관리하는 검사, 경찰청에서 근무하는 검사 등등 파견근무 순환근무로 다양한 경험해야 진급한다.

이미 군조직은 장교와 부사관의 인사와 조직이 이런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5년 검사의 수는 늘어나고 출신도 늘어나며 근무지도 늘어날 것이다. 그리고 과거의 조직문화는 늙은 정신을 가진 자들만의 유산이 될것이다.

2022년  검사의 다수의 권력은 3일 천하 갑신정변대신 3년 천하로 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만든 교만의 늪에서 자신을 벼랑으로 내몰게 된 것이다. 

수십년간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가는 공화국
수십년간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가는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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