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색기술과 이종분야 특허검색...황진원 변리사가 발제

ESG청색기술포럼(대표 : 이인식)이 주최하는 제10회 라운드테이블이 2월 23일(수)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데일리뉴스> 회의실에서 열린다.

  / 디자인 : 황진원 변리사
  / 디자인 : 황진원 변리사

이번 라운드테이블의 발제는 청색기술과 이종분야 특허검색간의 접점을 고민하고 있는 한국발명진흥회 소속 황진원 수석전문위원(변리사)이 맡는다그리고 주제는 '청색기술과 이종분야 특허검색이다.

한편 황진원 수석전문위원은 대학 재학 중 <지성과 패기> 학생기자로 활동하며 ESG청색기술포럼의 이인식 대표와 첫 인연을 맺었다. 2006년 변리사 개업 후 2010년부터는 특허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에 근무하고 있다.

2013년에는 다른 분야의 특허를 검색해서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종분야 특허검색을 착안하였고, 이를 활용하여 기업의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거나 신제품아이템을 발굴하는 사업을 기획해 지난 10년간 중소기업의 제품 혁신을 지원하였다

그리고 기업 입장에서 청색기술을 활용하여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청색기술을 구현한 특허를 탐색한다는 점에 주목하여 청색기술과 이종분야 특허검색간의 접점을 고민 중인 융합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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